매일신문

강경호 코레일 사장 취임식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코레일(철도공사) 강경호(62) 신임 사장이 11일 정부대전청사에서 취임식을 갖고 업무를 시작했다. 강 사장은 취임식에서 "코레일이 만들어온 변화와 고객이 요구하는 수준 사이에는 아직도 큰 격차가 있다는 사실을 직시해야 한다"며 "지식정보·창조화 사회, 디지털 사회로 이동하는 새 경영환경과 다양한 고객의 요구에 빠르게 순응하고 도약할 수 있도록 더 큰 변화를 꾀하겠다"고 강조했다. 강 사장은 고객만족경영, 노사융합, 자립경영기반 구축, 미래지향적 경영 등 네 가지의 주요 정책목표를 제시했다.

서상현기자 ssang@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우원식 전 국회의장이 해외출장 14회 모두 배우자와 동행하며 소요된 예산이 82억8천700만원에 달한 사실이 밝혀졌다. 주진우 국민의힘 의원...
정부는 민선 9기 지방정부 출범을 계기로 중앙정부와 지방정부 간의 건축정책 협력을 본격화하기 위해 '중앙·지방 건축정책 공감 협의회'를 개최...
경상북도가 대구경북 신공항 건설에 공동 사업자로 참여할 방안을 마련하고 있으며, 이를 위한 연구 용역을 진행 중이다. 한편, 가수 장윤정의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캐나다산 제품에 50%의 추가 관세를 부과하겠다고 발표하며 무역 갈등이 심화되고 있다. 이번 조치는 캐나다의 미..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