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민주당 대·경위원장에 이승천·홍의락 사실상 내정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사진 위부터)이승천 대구미래대 교수, 홍의락 현 경북도당위원장.
▲ (사진 위부터)이승천 대구미래대 교수, 홍의락 현 경북도당위원장.

통합민주당 대구시, 경북도당 위원장에 각각 이승천(46·사진) 대구미래대 교수와 홍의락(55·사진) 현 도당위원장이 사실상 내정됐다. 이들은 22일 통합민주당 대구·경북 시도당 위원장으로 각각 단독 입후보했다. 이에 따라 통합민주당은 오는 26일 대구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시·도당 개편대회에서 이를 상정, 참석한 대의원들의 승인을 거쳐 위원장을 각각 선출한다.

이 후보는 한국법학회 부회장과 대구지역 함께하는 교육시민모임 공동대표로 활동하고 있고 홍 후보는 열린우리당 중앙위 출신으로 현 경북도당 위원장이다.

당초 대구시당위원장으로 추대될 것으로 알려졌던 전혜숙 의원(비례대표)은 이 후보와의 경선이 시당의 입장에 도움이 안 된다고 판단해 등록을 포기한 것으로 알려졌다.

최창희기자 cchee2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대구경북의 행정통합 특별법이 더불어민주당의 정치적 계산으로 무산 위기에 처하면서 지역 정치권에서 비판의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민주당은 대...
코스피가 6,000선을 돌파했지만 투자자들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에 대한 과도한 의존으로 인해 체감 경기가 악화되고 있다는 우려를 나타내고...
25일 오후 7시 25분쯤 경북 영주시 안정면에서 공군 F-16 전투기가 야간 비행훈련 중 추락하여 산불이 발생했으며, 조종사는 20m 높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24일 집권 2기 첫 국정연설에서 관세 협정 체결 국가들이 무역 합의를 유지하려 한다고 주장하며, 연방대법원의 위법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