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국립백두대간 생태수목원 예정지로 봉화군 선정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4천억원이 투입되는 국립백두대간 생태수목원 입지(본지 6월 23일자, 7월 2일자 보도) 예정지로 봉화군이 선정됐다.

산림청은 16일 "봉화군 춘양면 문수산과 옥석산 일대가 자연생태, 인문사회환경, 개발가능성 등 전체 입지항목에서 우수한 입지 여건을 갖추고 있는 것으로 높게 평가돼 백두대간 생태수목원 조성 예정지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백두대간 생태수목원 조성지는 기본 방안 수립과 기획재정부의 예비타당성 조사를 거쳐 오는 8, 9월 중 최종 확정된다.

산림청은 지난 4일과 14일 2차례에 걸쳐 백두대간 생태수목원 입지 예정지 선정을 위해 문수산 일대를 방문, 자연생태, 인문사회환경, 개발가능성 등에 대해 현지실사를 거쳤다.

봉화·마경대기자 kdma@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대구경북의 행정통합 특별법이 더불어민주당의 정치적 계산으로 무산 위기에 처하면서 지역 정치권에서 비판의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민주당은 대...
코스피가 6,000선을 돌파했지만 투자자들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에 대한 과도한 의존으로 인해 체감 경기가 악화되고 있다는 우려를 나타내고...
25일 오후 7시 25분쯤 경북 영주시 안정면에서 공군 F-16 전투기가 야간 비행훈련 중 추락하여 산불이 발생했으며, 조종사는 20m 높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24일 집권 2기 첫 국정연설에서 관세 협정 체결 국가들이 무역 합의를 유지하려 한다고 주장하며, 연방대법원의 위법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