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 이현동 금형 주물공장서 불…1시간만에 꺼져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28일 오전 3시 10분쯤 서구 이현동의 한 선박기계 금형 주물공장에서 불이 나 600㎡의 공장 내부를 태우고 1억8천만원 상당(소방서 추산)의 재산피해를 낸 뒤 1시간 만에 꺼졌다.

화재를 신고한 인근 다른 공장의 경비원 A(65)씨는 "갑자기 바깥이 환해지는 느낌이 들어 담 너머로 주물공장 쪽을 봤더니 불이 활활 타고 있었다"고 말했다. 경찰은 불이 난 시간대에 공장이 가동되지 않고 있었으며 사람이 들어간 정황이 없는 점 등으로 미뤄 목격자를 상대로 자세한 화재원인을 조사하는 한편 국립과학수사연구소에 정밀감식을 의뢰했다.

김태진기자 jiny@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영주시 바 선거구 시의원 후보 A씨가 음주운전 혐의로 적발되어 논란이 일고 있으며, 유권자들은 그에 대한 해명을 요구하고 있다. 동시에 이재...
대구 지역 부동산 시장은 미분양 적체와 거래 실종, 신규 공급 중단, 중개업 붕괴라는 4중 악재에 직면해 있으며, 4월 신규 분양은 0가구를...
서울 한남대교 아래에서 70대 남성이 한강으로 뛰어들어 인명사고가 발생했으며, 구조선박의 접안으로 한강버스의 운행이 지연되었다. 부산 롯데백...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미국과 이란 간 전쟁 종식에 대한 양해각서(MOU) 초안 승인을 보류하고 조건을 강화하라고 지시함에 따라, 양국..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