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테크노파크는 기업 기술 및 경영지원을 위한 통합플랫폼 구축사업의 일환으로 25일부터 대구하나로 컨택센터(대구벤처센터 1층·사진)를 운영한다.
기존 이노카페를 새롭게 단장해 문을 연 대구하나로 컨택센터는 중소기업 지원업무를 7년 이상 했거나 경영·기술지도사로 7년 이상 경력이 있는 전문위원들을 위촉한다. 전문위원들은 테크노파크협의회에서 구축한 체크리스트 시스템을 통해 기업분석보고서 제공 및 경영컨설팅, 외부기업 무료상담 및 고객정보관리 서비스, 하나로지원센터를 통한 실시간 정보 등 다양한 지원 프로그램들을 제공한다.
또 기존 대구TP PM(프로젝트 매니저)에 대한 교육을 통해 창업 예비대상자들을 대상으로 보육공간의 확보를 통해 창업준비 단계에서부터 시장 적응단계까지 전문화된 서비스를 제공한다.
대구TP는 컨택센터에 상주할 예비창업자들을 모집하고 있으며 사무실 운영에 관한 제안서를 대구TP 기업지원단에 제출하면 된다.
대구TP 장욱현 원장은 "컨택센터가 운영되면 기존 온라인(대구하나로지원센터)에서 제공하는 기업 및 개인고객 접점 단일창구 역할이 오프라인까지 확대되고 지역내 공공지원기관 및 민간기업 지원서비스 회사와의 제휴를 통해 기업지원체제가 강화된다"고 말했다. 053)757-4156. http://dba.hittp.org)
이춘수기자 zapper@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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