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백상호저축은행 신임 대표이사에 진홍식 감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백상호저축은행은 9일 정기주주총회를 열고 진홍식 감사를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했다.

진 감사는 "여러가지 금융 환경이 어렵지만 대백상호저축은행을 대구경북지역 최우량 저축은행으로 만들겠다. 지역민에게 더욱 친근한 금융회사로 다가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날 주총에서는 또 권호원 영업부장을 신임 감사로 선출했다.

최경철기자 koala@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대구경북의 행정통합 특별법이 더불어민주당의 정치적 계산으로 무산 위기에 처하면서 지역 정치권에서 비판의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민주당은 대...
코스피가 6,000선을 돌파했지만 투자자들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에 대한 과도한 의존으로 인해 체감 경기가 악화되고 있다는 우려를 나타내고...
25일 오후 7시 25분쯤 경북 영주시 안정면에서 공군 F-16 전투기가 야간 비행훈련 중 추락하여 산불이 발생했으며, 조종사는 20m 높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24일 집권 2기 첫 국정연설에서 관세 협정 체결 국가들이 무역 합의를 유지하려 한다고 주장하며, 연방대법원의 위법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