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제17회 매일서예대전-심사위원장 장종규씨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기교보다 오탈자 방지 등 기본에 충실히"

제17회 매일서예대전의 심사위원장을 맡은 장종규씨는 " 낙선작을 고르기 어려울 만큼 출품작의 수준이 좋았다"며 심사소감을 밝혔다.

매년 출품 되는 작품수는 비슷하지만 전국에서 좋은 작품들이 많이 출품돼 우열을 가리기가 쉽지않았다는 장 위원장은 매일서예대전은 대구경북뿐 아니라 전국적인 대회인 만큼 출품작의 수준은 어느 대회보다 뛰어나다고 밝혔다.

다만 오탈자가 많았던 점이 아쉬웠다고 했다. 작품의 흐름에 빠져 혹은 독특한 글씨체를 선보이려는 욕심이 앞서서 오자가 많이 나오는 것으로 이해되나 이것은 기본을 놓치는 것이라고 지적했다.

"앞으로 출품하려는 이들은 오탈자에 특히 신경을 써야할 것" 이라는 장 위원장은 멋을 부리기보다는 기본에 충실한 작품을 내겠다는 자세로 임하는 것이 좋을것 같다고 덧붙였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유튜브 방송인 김어준은 이재명 대통령의 지지율 하락 원인을 핵심 지지층 이탈로 분석하며, 친문계 인사들에 대한 여권 지지층 내부의 공격을 지...
SK하이닉스는 다음달 10일 미국 나스닥에 상장될 예정이며, 이를 위해 최대 45조4천500억원 규모의 증권예탁증권(DR)을 발행할 계획이다...
창원의 모텔에서 발생한 중학생 살인사건과 관련하여 경찰의 초동 대응이 담긴 CCTV 영상이 공개되면서 논란이 일고 있으며, 피해 학생들은 즉...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