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경관광고와 포항여자전자고, 영천전자고 등 3개 학교가 특성화고교에 추가 지정됐다.
경북도교육청은 12일 "최근 심사를 통해 이들 3개 학교를 추가로 지정, 경북 내 특성화 고교는 16개교로 늘었다"고 밝혔다.
전문계고 중 심사를 통해 지정하는 특성화고는 전국 단위로 학생을 모집할 수 있고 최신 기자재 등을 지원받는 등 여러 가지 혜택을 받을 수 있어 전문계고의 어려움 중 하나인 지원자 미달 사태를 막을 수 있다.
이들 3개 학교는 내년 3월부터 특성화고로 운영되며, 2010년 신입생부터 전국 단위로 학생을 모집할 수 있게 된다.
전창훈기자 apolonj@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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