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거실서 콘센트 갖고 놀던 한살배기 숨져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13일 오전 11시 10분쯤 대구시 달서구 본리동의 한 아파트 거실에서 K(1)양이 숨져 있는 것을 어머니 M(28)씨가 발견, 경찰에 신고했다. 경찰은 "거실에서 멀티캡 콘센트를 가지고 놀던 딸 아이가 잠든 줄 알고 방으로 옮기려 했는데 입술이 새파랗게 변해 있었다"는 어머니의 진술과 K양의 손가락 화상으로 미뤄 감전에 의해 숨진 것으로 보고 사인을 조사 중이다.

임상준기자 zzuny@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대구경북의 행정통합 특별법이 더불어민주당의 정치적 계산으로 무산 위기에 처하면서 지역 정치권에서 비판의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민주당은 대...
코스피가 6,000선을 돌파했지만 투자자들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에 대한 과도한 의존으로 인해 체감 경기가 악화되고 있다는 우려를 나타내고...
25일 오후 7시 25분쯤 경북 영주시 안정면에서 공군 F-16 전투기가 야간 비행훈련 중 추락하여 산불이 발생했으며, 조종사는 20m 높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24일 집권 2기 첫 국정연설에서 관세 협정 체결 국가들이 무역 합의를 유지하려 한다고 주장하며, 연방대법원의 위법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