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곶감의 공동브랜드인 '천년고수(秀)'가 올해 지식경제부가 주최한 '대한민국 브랜드 대상'에서 우수상으로 선정됐다. 천년고수(秀)는 천년 대대로 이어져 온 가장 우수한 최고의 상주곶감을 상징하는 브랜드다.
26일 서울 밀레니엄 힐튼 호텔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상주곶감발전연합회 박경화 회장은 천년고수(秀)의 브랜드 경영 사례를 25분간 발표했다.
상주시는 국내 곶감시장의 60%를 차지하고 있는 상주곶감의 명성을 위해 2006년 공동브랜드를 개발하고 고품질화를 추진해 오고 있다. 특히 광고홍보 활동에 천년고수(秀) 브랜드를 적극 활용하고 있다.
이정백 상주시장은 "대한민국 브랜드 대상 수상으로 상주곶감의 우수성을 인정받았다"며 "상주곶감에 대한 소비자의 친근감과 신뢰도를 더욱 높여 농가소득에 보탬이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상주·이홍섭기자 hslee@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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