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 전용 클래식 공연을 펼쳐온 아트밸리가 오는 12월 5일 올해 마지막 '노래야 놀자' 클래식 체험 공연을 펼친다.
매월 첫째 주 금요일 7세 이하 어린이에게 클래식 음악을 선사해 온 아트밸리는 이번 공연에서 캐롤과 아이들과 함께하는 동요체험 등을 선보인다. 이 외에도 피아졸라의 부에노스아이레스 사계 중 여름, 바흐의 미뉴엣, 브람스 왈츠 등 온 가족이 함께 감상할 수 있는 골라 연주에 나선다.
피아노 김효준 민지영, 바이올린 김은지, 첼로 손효창이 이끄는 아트밸리 현악앙상블은 어린이와 가족의 눈높이에 맞춘 선율을 선사할 예정이다. ▶공연안내=5일 오후 7시/대명동 아트밸리(삼각지 네거리 인근)/무료/053)656-0695.
정현미기자 bori@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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