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성주서 車안에 연탄 피워 자살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지난달 29일 오후 6시 10분쯤 성주군 가천면 창천리 명덕실 마을입구 농로에서 정모(43· 대구 달서구 두류동)씨가 승용차 안에서 숨져 있는 것을 주민이 발견, 경찰에 신고했다.

경찰은 승용차 안에 연탄을 피워놓았으며 사인이 일산화탄소 중독인 점 등을 미뤄 정씨가 자살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인을 조사 중이다. 정씨는 신용불량자로 생활에 어려움을 겪어왔던 것으로 알려졌다.

성주·박용우기자 ywpark@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정점식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이재명 정부를 '암장 시대'와 '잼데믹'이라고 비판하며, 개헌 반대 의사를 밝혔다. 그는 정부의 국정과제가 대통령...
삼성전자 반도체 부문의 일부 직원들이 주거비 지원금을 부당하게 수령했다는 의혹으로 100명 이상이 조사 대상에 올랐으며, 이는 평택사업장에서...
대학생 자녀가 한 달 용돈으로 150만원을 요구해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대구시에서는 '대구학부모교육센터'가 개관하며 학부모 교육을 지원...
미국 연방 하원에서 태권도 대사범 감사의 날을 지정하자는 결의안이 제출되었고, 이는 펜실베이니아주 하원이 작년에 기념일로 지정한 것을 계승하..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