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북대 경제경영연구소, 4일 심포지엄 개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북대 경제경영연구소(소장 한도형)는 최근의 글로벌 금융위기와 관련, 4일 오후 3시부터 경북대 국제경상관 화상회의실에서 '글로벌 금융위기의 진단과 교훈'을 주제로 심포지엄을 연다.

하인봉 교수가 '국제금융위기 전개과정 및 국내에 미치는 영향'을, 이정우 교수가 '미국자본주의와 금융위기'에 대해 주제발표를 한다. 이어 '금융위기와 기업재무'(김석진 교수) , '금융위기에 대한 국내 대책'(김형기 교수), '대공황의 교훈과 오늘의 사태'(박경로 교수), '글로벌 금융규제와 금융위기'(박인섭 교수), '글로벌위기와 국제통화제도개혁'(한도형 교수)에 대한 토론이 벌어진다.

한도형 경제경영연구소장은 "미국의 서브 프라임 모기지 사태가 글로벌 금융위기로 발전하고, 그 여파가 실물경제로 번져 대외의존도가 높은 우리나라 경제가 직접적인 영향을 받고 있다"며 "환율이 급등하고 주가가 하락을 거듭하면서 많은 사람들이 염려를 금치 못하고 있는 이 때 이번 행사가 위기 타개책을 논의하는 장이 되길 바란다"고 했다.

최경철기자 koala@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추미애 경기지사는 경기도의 재정난을 복지정책 탓으로 돌리는 정치권을 비판하며 세수 구조 개편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그는 경기도 인구 증가로...
SK하이닉스는 7일 분기 배당으로 보통주 1주당 375원의 현금배당을 실시한다고 공시하며, 추가 주주환원 방안은 3분기 중 발표하겠다고 밝혔...
민선 9기 박권현 청도군수는 새로운 군정 운영 체제를 출범시키며 지역의 가뭄 문제 해결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박 군수는 매일 정례 브리핑...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