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칠곡대대 새마을금고' 2일 문 열어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칠곡지역 통합방위를 담당하는 5837부대 칠곡대대에 2일 병영도서관 '칠곡대대 새마을문고'(사진)가 문을 열었다.

칠곡대대 새마을문고 개장을 위해 칠곡군 새마을지부는 300여만원을 들여 책장을 설치하고 신간 서적을 제공했으며, 칠곡도서관은 100여권의 책을 대여했다.

부대 측은 정치·경제·사회·문화 등 다양한 부문의 책과 잡지, 신문, 전문서적 등을 새마을문고에 비치하고 장병들이 이용할 수 있도록 24시간 개방하기로 했다.

또 고등학교를 졸업하지 못한 병사들이 이곳에서 대입자격 검정고시도 준비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칠곡대대 하대봉 대대장은 "새마을문고가 병사들의 안정적인 군생활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했다.

칠곡군 새마을지부는 매년 100만원 상당의 신간서적을 제공하고 칠곡도서관은 매월 100권의 책을 순환 대여하기로 약속했다. 이날 칠곡대대는 칠곡군 새마을지부와 칠곡도서관에 감사패를 전달했다.

칠곡·이상원기자 seagull@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우원식 전 국회의장이 해외출장 14회 모두 배우자와 동행하며 소요된 예산이 82억8천700만원에 달한 사실이 밝혀졌다. 주진우 국민의힘 의원...
정부는 민선 9기 지방정부 출범을 계기로 중앙정부와 지방정부 간의 건축정책 협력을 본격화하기 위해 '중앙·지방 건축정책 공감 협의회'를 개최...
경상북도가 대구경북 신공항 건설에 공동 사업자로 참여할 방안을 마련하고 있으며, 이를 위한 연구 용역을 진행 중이다. 한편, 가수 장윤정의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캐나다산 제품에 50%의 추가 관세를 부과하겠다고 발표하며 무역 갈등이 심화되고 있다. 이번 조치는 캐나다의 미..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