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정보여고 2학년 김태희(17)양이 '제5회 전문계 고교생 사장되기(Be the CEOs)' 전국대회에서 최고상인 특상을 수상했다. 교육과학기술부와 (사)한국시민자원봉사회가 공동 주최한 이번 대회에서 김양은 창업아이템 '새로미'라는 품목을 출품,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새로미'는 조화(造花)의 암술 부분에 LED를 삽입해 화분으로 만든 제품으로 4가지 색깔이 자동으로 변해 치매 예방 및 꽃 알레르기 환자들에게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전창훈기자 apolonj@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정부 '광주 군공항 이전'만 따로 협의하려 하자…美 "기존 협정이 우선"
李대통령 '서울 민심'이 흔들린다…'매우 잘함' 서울이 TK 밑으로 [시사뒷담]
짧은 추석 연휴 보완 9월 28일(月) 임시공휴일 가능성은? [금주의 이슈]
[단독] "카페서 알게 됐다"던 김승원…양수진 '로테이션빠' 변호했다
"증거 훼손할지 어떻게 아냐" 시위대 반발 속…체육회, 95일 만에 개표소 진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