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 외국인근로자지원센터 17일 오픈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지역 외국인 근로자들의 고충 상담과 언어지원 등 종합 지원서비스를 제공하는 대구 외국인근로자지원센터가 17일 오후 2시 성서 3차단지 내 대구근로자종합복지관 3층에서 문을 열었다.

센터는 외국인 근로자 지원과 지역 중소기업 사업주의 인력 활용 원활화를 위해 한국노총 대구본부와 대구경영자총협회가 공동으로 운영한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고충 상담, 한국어·생활법률·한국문화 교육, 산업안전·산재보상 등 법률 교육, 문화행사 지원 등이다. 합법적인 체류·취업자격을 갖춘 외국인 근로자는 누구나 무료로 이용할 수 있으며, 불법 체류자 출국지원 상담 등도 함께한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대구시장을 지낸 권영진 국민의힘 의원은 대구 지역 민심이 국민의힘에 매우 불리하다고 진단하며, 공천 과정의 문제를 지적했다. 이재명 대통령은...
다음달 정부의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 유예 조치 종료와 중동 전쟁 여파로 아파트 입주 전망이 악화되고 있으며, 대구 지역의 입주전망지수는 ...
대전 오월드에서 수컷 늑대가 탈출해 이틀째 수색 작업이 진행 중이며, 경찰과 군, 특공대가 함께 늑대의 흔적을 찾고 있다. 탈출한 늑대는 2...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