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보건소(소장 이원경)가 지난해 각종 건강증진사업평가에서 좋은 성적을 거뒀다.
구미보건소는 보건복지가족부 주관 '2008년 임산부 영유아 보충영양관리사업 평가'에서 성공적인 영양개선 효과를 거뒀다는 평가를 받아 우수보건소로 선정됐다.
또 경상북도 주관 '2008년 금연사업 지속발전 평가' 및 '맞춤형 방문건강관리사업 자체평가'에서 각각 우수기관에 뽑혀 기관 표창을 받았다. 구미보건소는 금연클리닉 등록자 2천276명 가운데 4주 금연성공률이 73.8%, 6개월 금연성공률이 46.7%에 이르고 '흡연 제로 모범사업장'을 지정하고 있다.
이원경 보건소장은 "금연클리닉의 지속운영과 경로당 한방순회진료 등 다양한 건강증진사업을 펼쳐 시민들에게 더욱 사랑받는 보건소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구미·정창구기자 jungcg@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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