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최윤섭 전 경북도실장 4월 경주 재선거 출마선언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최윤섭(55) 전 경북도기획관리실장은 8일 오전 11시 경주시청 기자실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오는 4월29일 실시되는 경주 국회의원 재선거 출마를 선언했다. 현재 재선거에 출마할 것으로 거론되는 인사 8명중 출마를 공식선언한 사람은 최 전 실장이 처음이다.

최 전 실장은 "경주에서 태어나 자라고 경주에서 부시장, 경주세계문화 EXPO 초대 사무차장으로 공직생활을 해오면서 경주가 신라의 영광을 재현하고 아름답고 살기 좋은 복지도시로 발전될 수 있도록 노력해왔다"며 지지를 호소했다. 그는 이어 "지역이 발전되기 위해서는 행정과 정치가 손을 맞잡고 협력해야 하며, 지역민이 화합하고 단결하는 가운데 지혜를 모아야 가능하다"며 '친경주 친국민' 등의 공약을 제시했다.

경주·최윤채기자 cychoi@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6일 김영환 충북도지사를 컷오프하고 후보 추가 모집을 결정했으며, 이는 현역 지자체장이 컷오프된 첫 사례로, 이정...
펄어비스의 신작 게임 '붉은사막'의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이용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며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16일 한국거래소 기준...
정부의 강력한 주택 시장 규제가 계속되는 가운데, 다주택자로 알려진 개그맨 황현희는 자신의 부동산 보유 의사를 밝히며 '부동산은 버티면 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