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최윤섭 전 경북도실장 4월 경주 재선거 출마선언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최윤섭(55) 전 경북도기획관리실장은 8일 오전 11시 경주시청 기자실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오는 4월29일 실시되는 경주 국회의원 재선거 출마를 선언했다. 현재 재선거에 출마할 것으로 거론되는 인사 8명중 출마를 공식선언한 사람은 최 전 실장이 처음이다.

최 전 실장은 "경주에서 태어나 자라고 경주에서 부시장, 경주세계문화 EXPO 초대 사무차장으로 공직생활을 해오면서 경주가 신라의 영광을 재현하고 아름답고 살기 좋은 복지도시로 발전될 수 있도록 노력해왔다"며 지지를 호소했다. 그는 이어 "지역이 발전되기 위해서는 행정과 정치가 손을 맞잡고 협력해야 하며, 지역민이 화합하고 단결하는 가운데 지혜를 모아야 가능하다"며 '친경주 친국민' 등의 공약을 제시했다.

경주·최윤채기자 cychoi@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재선거 선언을 촉구하며, 6·3 지방선거에서의 부정선거 참사와 관련하여 이재명 대통령과 선관위 책...
대구경북 경제는 장기 침체 속에 반도체 산업의 호황을 기회로 삼아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는 가운데, 경북 구미국가산업단지는 지난해 45조4천억...
국토교통부는 내년부터 가변축을 장착한 대형 화물차와 특수차의 안전 점검을 연 1회 실시하도록 하는 개정안을 발표하며, 이는 지난해 경부고속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