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임 송주용(56·사진) 한국전기안전공사 대구경북지역본부장은 "300여 직원 모두가 항상 고객을 섬기는 마음으로 일하고 있다"며 "전기 재해로부터 시도민의 귀중한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전기안전 전문기관으로서의 책무도 게을리하지 않겠다"고 취임 소감을 밝혔다.
부산 출신인 송 본부장은 부경대 전기공학과 및 동대학 산업대학원을 졸업하고 1977년 한국전기안전공사에 입사해 통영지점장, 울산지사장, 부산울산지역본부장 등을 역임했다. 부인 최교야씨와 2남을 두고 있으며 취미는 등산. 이대현기자 sky@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한일시멘트 대구공장 정리 과정서 레미콘 기사 14명 해고…농성 이어져
유가 급등에 원전 모멘텀까지…건설·유틸리티株, 반사 수혜 기대감↑
놀유니버스, 종이 ASMR 크리에이터 '페이퍼 후추' 첫 전시회 티켓 오픈
LH, 공공임대 에너지 신사업 확대…입주민 관리비 절감 나선다
최은석 "대구 공천 혁신 필요…노란봉투법은 악법 중 악법" [뉴스캐비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