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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패션아울렛들도 신년세일 돌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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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화점이 신년 세일에 들어간데 이어 패션아울렛들도 가세했다.

모다아울렛은 18일까지 겨울정기 대바겐세일을 열고 최대 40% 할인 판매한다. 또 각 브랜드에서는 구매금액별로 사은선물을 증정한다. 바쏘는 25만원 이상 구입하면 서류가방을, 슈페리어는 20만원 이상 구매시 고급수건을 준다.

올브랜아울렛도 2009 새해맞이 신년특집 바겐세일을 열고 있다. 남성복 쟌피엘은 15일까지 정문 앞 광장에서 최대 90% 할인하는 고별전을 열며, 20~80% 할인 판매하는 유명 상설할인브랜드 특가전은 1층 특설매장에서 열리고 있다. 탱커스 벨벳장갑(2만800원)과 니트티셔츠(3만1천200원) 등을 할인 판매한다.

세븐밸리는 오는 14일까지 최대 80% 할인하는 신년 파워 세일과 겨울상품 최종가전을 연다. 나이키, 후부 겨울상품 10~30% 할인전을 비롯해 jnb 겨울상품 티셔츠(1만원)·원피스(3만9천원)·코트(6만9천원) 등을 할인 판매한다. 또 남성캐주얼 대전, 아동브랜드 할인전, 설선물 기획세트전, 란제리·속옷 설 선물 세트대전 등도 풍성하게 준비했다.

모현철기자 momo@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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