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한라건설, 현대百 대구점 공사 수주…1천534억 규모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한라건설은 1천534억원 규모의 현대백화점 대구점(중구 계산동2가 213번지 일대) 신축공사를 수주했다고 14일 공시했다.

이번 수주 금액은 한라건설 총 매출액 대비 15.6%에 이를만큼 규모가 큰 것이다.

발주처인 현대백화점과 시공사인 한라건설의 계약기간은 지난 13일부터 오는 2011년 7월14일까지로 현대백화점 대구점은 당초 계획대로 대구세계육상선수권대회 개막 직전 개점할 것으로 보인다.

최경철기자 koala@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에서 정청래 후보가 청와대의 주요 정책과 경쟁자인 김민석 후보의 신천지 의혹에 대한 사과를 요구하며 갈등이 고조되고 있다...
농기계 국내 1위 대동은 수익성이 악화한 중국 사업을 접고 대구 공장에 약 800억원을 투자하여 AI 도입 및 노후 설비 교체를 추진한다고 ...
정부가 농지 소유자의 직접 경작 여부 확인을 위한 조사를 시작하면서 농촌 사회에 긴장감이 감돌고 있으며, 조사 결과 불법 임대차 의심이 21...
한국 외환당국이 최근 원화 가치를 안정시키려는 시장 개입을 단행했을 가능성이 있으며, 이는 미국의 대(對)한국 무역적자 우려가 배경으로 분석..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