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사진교육연구회(회장 김영화·양남중학교 교사)가 15주년 기념사업으로 교육현장을 주제로 촬영한 사진을 담은 '교육현장 사진집'을 발간했다. 가슴 속에 남을 수 있는 소박한 학교생활을 주제로 촬영한 회원 교사들의 출품작 중, 우수작 100여점을 선정해 수록했다.
1993년 초·중·고 교사들이 모여 창립한 이 단체는 경북도교육청의 교과교육연구회 중의 하나로, 특별활동 및 특기적성교육활동 강좌 개설, 사진 관련 학과 진학 희망 학생의 지도, 사진영상을 통한 교육활동 전개, ICT 교수 자료 개발, 교내 사진반 운영, 사진촬영 실기 및 이론연수, 연구논문 발표대회 등의 활동을 하고 있다.
연구회는 출판기념회 겸 사진전시회를 22일까지 구미 경북교육연수원, 23~30일 KBS 대구방송총국에서 갖는다. 010-3511-9557(정재천 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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