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아·초교생·장애인을 대상으로 성 교육을 하는 '소우주 성교육체험관'(관장 이승연)이 지난달 대구 달서구 두류동 우방타워 3층에 문을 열었다(사진).
992㎡(300평) 규모의 체험관은 성 관련 교육, 놀이, 체험을 병행하는 것이 가장 큰 특징. '자궁방여행'관에서는 자궁모양의 실내에서 심장소리를 들어가며 생명생성의 신비를 배우고 '우리는 이렇게 태어났어요'관에서는 생명생장의 과정을 볼 수 있다. 또 '아기돌보기' '우리몸이 변해요' '나는 자라서' '이것이 궁금해요' '우주속의 나' 등 모두 7개관으로 구성돼 있다. 개관기념으로 15, 22일 오후 2시 성폭력예방인형극 '용기 있게 말해요'를 공연한다. 053)653-0158.































댓글 많은 뉴스
한일시멘트 대구공장 정리 과정서 레미콘 기사 14명 해고…농성 이어져
유가 급등에 원전 모멘텀까지…건설·유틸리티株, 반사 수혜 기대감↑
놀유니버스, 종이 ASMR 크리에이터 '페이퍼 후추' 첫 전시회 티켓 오픈
LH, 공공임대 에너지 신사업 확대…입주민 관리비 절감 나선다
최은석 "대구 공천 혁신 필요…노란봉투법은 악법 중 악법" [뉴스캐비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