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소우주 성교육체험관' 우방타워 3층에 개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유아·초교생·장애인을 대상으로 성 교육을 하는 '소우주 성교육체험관'(관장 이승연)이 지난달 대구 달서구 두류동 우방타워 3층에 문을 열었다(사진).

992㎡(300평) 규모의 체험관은 성 관련 교육, 놀이, 체험을 병행하는 것이 가장 큰 특징. '자궁방여행'관에서는 자궁모양의 실내에서 심장소리를 들어가며 생명생성의 신비를 배우고 '우리는 이렇게 태어났어요'관에서는 생명생장의 과정을 볼 수 있다. 또 '아기돌보기' '우리몸이 변해요' '나는 자라서' '이것이 궁금해요' '우주속의 나' 등 모두 7개관으로 구성돼 있다. 개관기념으로 15, 22일 오후 2시 성폭력예방인형극 '용기 있게 말해요'를 공연한다. 053)653-0158.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은 15일 6·3 지방선거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하여 서울, 경기, 인천, 울산, 광주·전남 등 5개 지역에 대한 재선...
미국과 이란이 종전 양해각서(MOU)를 체결하면서 중동발 전쟁 충격으로 긴장했던 국내 경제가 안정세를 보이며 증시는 5.20% 급등하고 환율...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의 오동운 처장은 조희대 대법원장이 고발된 법왜곡죄 사건을 경찰청 국가수사본부에 이첩했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공권력 투입...
미국과 이란은 전쟁 장기화에 따른 민생고와 여론 악화 속에서 종전 협상 양해각서(MOU) 체결에 합의하고, 60일간의 휴전 및 호르무즈 해협..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