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남대병원과 대구 남구보건소는 13일부터 연말까지 지역민을 대상으로 치매 예방 및 조기 발견, 관리·치료를 위한 '치매 조기 검진 사업'을 공동 시행한다. 이번 사업은 보건복지가족부 주관으로 남구 지역 60세 이상, 특히 저소득층을 우선으로 실시되는데 1~3단계에 걸쳐 추진된다. 1단계 치매 선별 검사는 보건소에서 이뤄지고 그 결과에 따라 영남대병원에서 2, 3단계 검사와 전문의 진료를 받게 된다. 1~3단계 검진 모두 무료다.
이호준기자 hoper@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한일시멘트 대구공장 정리 과정서 레미콘 기사 14명 해고…농성 이어져
유가 급등에 원전 모멘텀까지…건설·유틸리티株, 반사 수혜 기대감↑
놀유니버스, 종이 ASMR 크리에이터 '페이퍼 후추' 첫 전시회 티켓 오픈
LH, 공공임대 에너지 신사업 확대…입주민 관리비 절감 나선다
최은석 "대구 공천 혁신 필요…노란봉투법은 악법 중 악법" [뉴스캐비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