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양 석보면에 KAIST 기념공원·연수시설 들어선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영양 석보면에 KAIST(한국과학기술원) 기념공원 및 연수시설이 들어선다.

권영택 영양군수는 17일 대전시 유성구 소재 KAIST 본관에서 서남표 KAIST 총장과 KAIST 연수원 및 부속시설 건립 사업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이에 따라 KAIST는 영양 석보면 일원 100만㎡ 부지에 KAIST 유공자 기념공원 및 연수시설, 친환경에너지연구시설, 휴양시설을 연차적으로 조성하기로 했다.

권 군수는 "연수원과 친환경에너지 연구소 등 부속시설이 건립되면 청정자연과 우리나라 최고의 첨단과학 기술이 접목돼 새로운 부가가치가 창출될 것"이라고 말했다. 청송·김경돈기자 kdon@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국민은 영원하고, 정권은 짧다'는 발언이 청와대에서 심각하게 받아들여지며 내부 갈등을 촉발하고 있다. 이 발언이...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경북 구미에서 열린 '2026 구미 달달한 낭만야시장'이 첫 주말에 약 5만 명이 방문하며 성황을 이루었고, 다양한 먹거리와 공연이 시민들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4일 이란과의 전쟁 종결을 위한 협상이 타결됐다고 발표하며 호르무즈 해협의 개방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이번 합..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