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능금농협 사상 최대 순이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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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북능금농협은 지난 19일 군위 의흥면 능금농협 음료가공공장 회의실에서 열린 정기 대의원회에서 창립 이래 최대 규모인 약 28억원의 당기순이익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능금농협은 지난해 경북지역 광역 사과브랜드 '애플시아' 개발과 전국 특판행사, 대만 홍보행사 등을 통해 인지도를 높인 덕분에 전년(25억원 흑자)보다 순이익이 증가한 것으로 분석했다.

이상헌기자 davai@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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