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대구경북에 5~15㎜의 단비가 내렸지만 이번 주는 별 다른 비 소식이 없어 가뭄 해갈이 쉽지 않을 전망이다.
대구기상대는 24일과 27일쯤 대구경북에 흐린 날씨가 예상되지만 이번 주 내내 비는 오지 않은 채 전반적으로 구름 끼는 날씨를 보이겠다고 밝혔다. 22일 하루 동안 대구 12.5㎜, 경북 북부 5㎜ 내외, 경북 남부 10~15㎜의 단비가 내렸지만 가뭄 해소엔 턱없이 부족했다.
기온은 평년보다 높아 포근한 한 주가 될 전망이다. 24일 아침 최저기온이 대구 4℃, 포항 6℃, 구미 1℃ 등이며 낮 최고기온은 대구와 포항이 각각 11℃, 구미 9℃ 등을 보이겠다. 대구기상대는 "주중에 대구 아침 최저기온은 영상권을, 낮 최고기온은 10℃ 안팎을 기록하면서 대구경북이 전체적으로 예년의 3월 초 기온을 나타낼 전망"이라고 말했다.
전창훈기자 apolonj@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한일시멘트 대구공장 정리 과정서 레미콘 기사 14명 해고…농성 이어져
유가 급등에 원전 모멘텀까지…건설·유틸리티株, 반사 수혜 기대감↑
놀유니버스, 종이 ASMR 크리에이터 '페이퍼 후추' 첫 전시회 티켓 오픈
LH, 공공임대 에너지 신사업 확대…입주민 관리비 절감 나선다
최은석 "대구 공천 혁신 필요…노란봉투법은 악법 중 악법" [뉴스캐비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