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인물수첩] 이원곤 영덕지청장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이원곤(46) 영덕지청장은 "범죄 피해자를 보호하고 주민들에게 도움을 주는 친절한 검찰이 되겠다"면서도 "식품 건강 등 국민의 생명을 상대로 한 범죄나 파출소 소란 등 공공질서 침해 사범에 대해서는 강하게 대처하겠다"고 말했다.

전남 함평이 고향으로 서울 동성고와 고려대 법학과를 졸업한 사법연수원 24기인 이 지청장은 청주지검과 서울지검 의정부지정, 대검찰청. 인천지검 등을 거쳤다. 부인 김혜령(44)씨와의 사이에 2남1녀를 두고 있으며. 취미는 바둑. 영덕·박진홍기자 pjh@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 지지율이 40%대로 하락했으며, 특히 20대에서 긍정 평가는 33.9%로 18.8%포인트 하락했다. 여론조사에서는...
경북 포항에 6천억원 규모의 인공지능 전용 데이터센터가 오천읍 광명일반산단에 건설되며, 2028년 상반기 운영 목표를 세웠다. 이에 따라, ...
경찰이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 선임 과정에 대한 부당 개입 의혹을 수사하기 위해 대한축구협회에 강제수사를 시작한 가운데, 최영중 전 청주...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