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대구농협 조합장에 조명래 현 조합장이, 고산농협 조합장에도 역시 현직인 장인환 조합장이 당선됐다고 농협 대구지역본부가 27일 밝혔다.
조명래(62) 서대구농협조합장은 "세계적인 경제위기 속에서 조합원과 힘을 합쳐 어려움을 극복하고 서대구농협을 초일류 농협으로 발전시켜나가겠다"고 했다.
장인환(61) 조합장도 "농협을 민주적이고 투명하게 경영하고 차별화된 친환경 농산물 생산 판매와 경영이익을 조합원에게 돌려주겠다"고 말했다. 최경철기자 koala@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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