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회창 자유선진당 총재의 친동생인 이회성(사진)씨가 최근 계명대 환경대학장으로 부임했다.
신임 이 학장은 2003년부터 초빙교수로 계명대와 인연을 맺고 있으며, 1992년부터 6년간 IPCC(기후변화에 관한 정부 간 협의체) 제3실무그룹의 공동의장을 역임했고 지난해 9월 IPCC 부의장으로 선출된 바 있다. 이 학장은 "그동안 계명대가 힘써왔던 환경에너지생태 분야의 교육과 연구활동이 국제적으로 인정받을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최창희기자 cchee@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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