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李대통령, 이례적 '주5일 근무'…관저에서 휴식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이명박 대통령이 14일에 이어 15일에도 공식 일정 없이 관저에서 휴식을 취했다. '얼리버드론'(early bird·일찍 일어나는 새)에다 공무원이 일해야 국민이 편하다며 일요일까지 출근을 독려했던 이 대통령에겐 '주5일 근무'가 이례적이다. 이전엔 설 연휴 정도만 주5일 근무했다.

이 대통령은 3개국 순방을 다녀온 다음날부터 비상경제대책회의, 국무회의 등을 주재하는 등 쉴 틈 없이 일하고 있다. 특히 북한의 개성공단 통행 차단, 미사일 발사 움직임 등과 관련한 보고는 실시간으로 이뤄지고 있다. 이달 말로 예정된 영국 런던 G20 금융경제정상회의 준비도 계속하고 있다. 청와대 관계자는 "체력이 좋지만 단 하루도 쉬는 날이 없다시피하고 있어 건강을 챙기라고 참모들이 자주 건의한다"고 전했다. 최재왕기자 jwchoi@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재선거 선언을 촉구하며, 6·3 지방선거에서의 부정선거 참사와 관련하여 이재명 대통령과 선관위 책...
대구경북 경제는 장기 침체 속에 반도체 산업의 호황을 기회로 삼아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는 가운데, 경북 구미국가산업단지는 지난해 45조4천억...
국토교통부는 내년부터 가변축을 장착한 대형 화물차와 특수차의 안전 점검을 연 1회 실시하도록 하는 개정안을 발표하며, 이는 지난해 경부고속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