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중구청은 오는 19일 오후 4시 중구 동성로에서 한일극장∼중앙치안센터 292m 구간에 대해 금연거리로 지정하는 선포식을 개최한다. '담배연기 사라진 걷고 싶은 활기찬 동성로'라는 슬로건 아래 진행되는 이번 행사에는 댄싱, 비보이 공연 등 식전 행사에 이어 금연선언문 낭독, 금연 퍼레이드 등 다양한 이벤트가 마련돼 있다. 특히 금연 거리를 알리는 금연바닥 동판 3곳(한일극장, 동성로마당, 동장대마당 앞) 및 현수막 20조가 새로 설치돼 동성로 일대에 금연분위기를 조성하게 된다.


































댓글 많은 뉴스
'전면 재선거' 찬성 44%·반대 48%…2030은 60% 이상 찬성
홍준표, 검찰개혁 직격…"경찰 만능시대·범죄자 천국 우려"
'평양 무인기 침투' 윤석열 1심서 징역 30년
李대통령 "여당은 냉철한 균형 감각에 의한 실행에 집중해야"
김계리 "尹 징역 30년 때문에 운 것 아냐…간첩 암약 깨닫고 무서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