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저출산 극복 캠페인 전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채옥주 경북 총괄본부장

"나라가 문 닫을 판이 된 심각한 저출산 문제를 손 놓고 볼 수는 없지요. 기업체든, 지자체든, 정부든 저출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구체적인 행동에 동참해야 한다고 봅니다."

지난 2월 24일 포항시청 문화복지동에서 경북 도내 23개 시군 1천200여명의 여성들이 모인 가운데 한 자녀 더 갖기 운동연합 경북본부 총괄본부장에 선임된 채옥주 도의원은 "여성들이 출산율 증가를 위한 운동을 펴는데 지역 언론부터 관심을 가져달라"고 당부한다.

"프랑스는 돈으로 생명을 산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여성들이 출산만 하면 양육은 정부에서 다 해준다"는 채 총괄본부장은 OECD 국가 가운데서도 가장 심각한 저출산 현상을 극복하기 위해 4월 중 23개 시군별 지부 창립식과 전진대회, 저출산극복 토론회(5월), 연중 캠페인 등을 갖는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국민은 영원하고, 정권은 짧다'는 발언이 청와대에서 심각하게 받아들여지며 내부 갈등을 촉발하고 있다. 이 발언이...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경북 구미에서 열린 '2026 구미 달달한 낭만야시장'이 첫 주말에 약 5만 명이 방문하며 성황을 이루었고, 다양한 먹거리와 공연이 시민들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4일 이란과의 전쟁 종결을 위한 협상이 타결됐다고 발표하며 호르무즈 해협의 개방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이번 합..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