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 남구청, 회장기 사격 공기권총 단체 1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 남구청이 제9회 한국실업단사격연맹회장기 전국사격대회에서 공기권총 단체 1위를 차지했다.

남구청은 24일부터 4일간 창원 종합사격장에서 열리는 이번 대회에서 백정순, 방아롱, 이선복, 박부경이 출전한 공기권총 단체전에서 1천140점을 쏘아 기업은행(1천139점)을 제치고 우승했다. 백정순은 공기권총 개인 부문에서도 385점을 기록하며 2위에 올랐다. 여갑순, 나윤경, 송경일, 김아람이 힘을 모은 대구은행은 공기소총 단체에서 울진군청(1천187점)에 2점 뒤진 2위를 차지했다. 이창환기자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국민은 영원하고, 정권은 짧다'는 발언이 청와대에서 심각하게 받아들여지며 내부 갈등을 촉발하고 있다. 이 발언이...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경북 구미에서 열린 '2026 구미 달달한 낭만야시장'이 첫 주말에 약 5만 명이 방문하며 성황을 이루었고, 다양한 먹거리와 공연이 시민들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4일 이란과의 전쟁 종결을 위한 협상이 타결됐다고 발표하며 호르무즈 해협의 개방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이번 합..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