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날씨와 이야기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우주에서 지구를 보면 환한 전등을 쫙 펴놓은 것 같겠다. 봉우리를 피워내기 시작한 목련을 보면 그렇다. 하지만 목련은 뒤끝이 좋지 않은 꽃의 대표격이다. 통통하고 하얗게 피나 싶다가 어느샌가 누렇게 길을 더럽힌다. 하지만 이는 사람 중심의 생각일 뿐. 꽃은 꽃일 뿐이다. 목련꽃을 차로 마시면 비염과 기관지에 좋다고 한다. 목련꽃이 지기 전에 갈무리해 두면 좋겠다. 이호준기자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4주 연속 하락해 51.5%를 기록했고, 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을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스타벅스 코리아는 마케팅 논란 재발 방지를 위해 오는 22일 전국 매장에서 영업을 조기 종료하고 교육을 실시한다. 신세계그룹은 17일 역사 ...
6·3 지방선거 당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가운데,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비상임위원 7명이 청사에 출입 기록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며 의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