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국가산업 4단지 진입도로인 옥계네거리 지하차도가 지난달 31일 개통돼 이 일대 출퇴근 차량 지정체 해소에 도움이 되고 있다.
구미 4단지와 국도 67호선이 교차하는 옥계네거리의 교통흐름 개선을 위해 2007년 2월 공사에 들어간 지하차도 공사는 오는 6월 개통될 예정이었으나 주민 불편이 가중됨에 따라 이날 앞당겨 개통했다. 이 지하차도는 구미지역 제1호 지하차도로 길이 545m, 폭 18m, 왕복 4차로이다. 구미·이창희기자 lch888@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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