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최윤희 도의원 "박정희 기념관 구미에 건립돼야"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상북도의회 최윤희 의원(비례)은 7일 임시회 본회의에서 5분발언을 통해 "충남 아산시에서 추진하고 있는 '박정희기념관'은 구미에 건립돼야 한다"고 주장했다.

최 의원은 "수 년 전 박 전 대통령 기념관 건립을 위한 토지 매입에 나섰던 아산시가 박 전 대통령의 도고별장에 대한 문화재 등록을 재차 추진하고 있다"며 "그러나 구미 기념 사업은 사업비 확보가 걸림돌로 작용해 지지부진한 상태에 놓여 있다"고 말했다.

최 의원은 "기념관을 여러 시·도로 분산할 것이 아니라 박 전 대통령의 고향 구미에 신축하는 '선택과 집중'을 통해 기념 사업의 근본 취지를 높여야 한다"며 "경북도가 국가적 차원의 적극적 관심과 국비 지원을 이끌어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상준기자 all4you@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 대구시장 공천 방식에 대해 논란이 일고 있으며, 특정 후보에게 유리한 공천이 시도되자 지역 정치권에서 '민주정당이...
구미 부동산 시장에서는 비산동 6-2 부지에 최고 46층 규모의 초고층 아파트가 들어설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으며, 이는 현재 구...
서울중앙지법은 화장실에서 빨리 나오라는 동생을 살해한 40대 남성에게 징역 10년과 치료감호를 선고했으며, 동생은 퇴근 후 목욕 중 불평하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6일 한국과 일본을 언급하며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군사 작전에 동참할 것을 촉구하며 파병 압박을 가했으나, 주한..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