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의 다문화가정 2세와 가족 110여명이 9일 1박2일 일정으로 경기도 체험관광에 나섰다. 경기아이누리 초청으로 이뤄진 여행은 2개팀으로 나눠 한 팀은 에버랜드와 신륵사, 경성황후 생가를 둘러보고 다른 팀은 광릉 국립수목원과 포천 허브아일랜드를 둘러본다. 경기아이누리는 경기도, 경기관광공사, 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공동으로 국내 다문화가정 어린이 1만명을 경기도로 초청해 1박2일동안 체험여행을 지원하는 캠페인이다. 올해 계속되는 체험여행에 참여를 희망하는 다문화가정 어린이는 홈페이지(www.inoori.or.kr)에 신청하면 되고 여행경비는 무료다.
최두성기자 dschoi@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한일시멘트 대구공장 정리 과정서 레미콘 기사 14명 해고…농성 이어져
유가 급등에 원전 모멘텀까지…건설·유틸리티株, 반사 수혜 기대감↑
놀유니버스, 종이 ASMR 크리에이터 '페이퍼 후추' 첫 전시회 티켓 오픈
LH, 공공임대 에너지 신사업 확대…입주민 관리비 절감 나선다
최은석 "대구 공천 혁신 필요…노란봉투법은 악법 중 악법" [뉴스캐비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