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축구 포항 스틸러스가 K-리그 팀 중 가장 먼저 2009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 16강 진출을 확정지었다.
지난해 FA컵 우승팀 포항 스틸러스는 5일 오후 1시 포항 스틸야드에서 호주 센트럴 코스트 매리너스와의 대회 조별리그 H조 5차전 홈 경기에서 데닐손이 해트트릭을 기록하는 맹활약으로 3대2 재역전승을 거뒀다. 이날 승리로 2승 3무가 된 포항은 4차전에서 이미 조별리그 통과를 확정한 일본 가와사키 프론탈레와의 조별리그 최종전 결과에 상관없이 최소 조 2위를 확보해 16강행을 결정지었다.
포항·이상원기자 seagull@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한일시멘트 대구공장 정리 과정서 레미콘 기사 14명 해고…농성 이어져
유가 급등에 원전 모멘텀까지…건설·유틸리티株, 반사 수혜 기대감↑
놀유니버스, 종이 ASMR 크리에이터 '페이퍼 후추' 첫 전시회 티켓 오픈
LH, 공공임대 에너지 신사업 확대…입주민 관리비 절감 나선다
최은석 "대구 공천 혁신 필요…노란봉투법은 악법 중 악법" [뉴스캐비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