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양군은 19일 서울 강남구 논현동 논현이안 빌딩 504호에서 권영택 군수를 비롯해 투자관련 인사, 중앙부처 공무원, 출향인, 군의원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투자유치의 전초기지가 될 '영양군 서울사무소' 개소식을 가졌다.(사진)
이번에 개소한 서울사무소에는 투자유치 전문 직원 2명이 근무하면서 투자상담 및 영양군의 기업환경 설명 등 투자유치를 위한 활동을 펼친다.
권영택 군수는 "서울사무소 개소는 중앙부처와 투자기업을 연결하는 교두보 역할을 충실히 해 군에서 추진하고 있는 한문화 에코시티(시니어타운) 같은 대형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이끌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영양·김경돈기자 kdon@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나도 탄핵 희생양 될 수도" 발언에…국힘 "피해자 코스프레"
'반도체 유치戰' 손놓은 TK 정치권…'무기력 대응'에 비판 목소리
[산업 입지 전쟁] "공천=당선" 안주하는 TK 정치권…중앙선 존재감 미미
'전면 재선거' 찬성 44%·반대 48%…2030은 60% 이상 찬성
[산업 입지 전쟁] 추경호 "반도체 투자 정치 개입 안 돼…TK 공정 평가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