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상주낙동초교 '발명학교' 명성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북도과학경진 최우수·상주시대회 휩쓸어

▲경북도 학생과학발명품 경진대회에서 최우수학교로 선정된 상주 낙동초등학교 학생들. 낙동초교 제공
▲경북도 학생과학발명품 경진대회에서 최우수학교로 선정된 상주 낙동초등학교 학생들. 낙동초교 제공

전교생 45명의 농어촌 학교인 상주 낙동초등학교(교장 이진배)가 학생과학발명품 경진대회에서 놀라운 성적을 거뒀다.

낙동초교는 상주시 학생과학발명품경진대회에서 25개 작품을 출품해 금상 7개, 은상 3개, 동상 8개 등 18개의 상을 받았다.

또 낙동초교는 제31회 경북도 학생과학발명품 경진대회에서도 최우수학교로 선정돼 단체상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7일 열린 경북도 경진대회에서 금상 1개, 은상 1개, 동상 4개를 수상한 것. 조용현(12·5년)양은 농산물 포장재인 PP끈을 이용, 다양한 모양의 방석과 꽃바구니 등 공예품을 만들어 금상을 받았다. 조양은 7월 6일 대전 국립중앙과학관 주최 전국학생과학발명품경진대회에 출전한다.

상주·이홍섭기자 hslee@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 대구시장 공천 방식에 대해 논란이 일고 있으며, 특정 후보에게 유리한 공천이 시도되자 지역 정치권에서 '민주정당이...
구미 부동산 시장에서는 비산동 6-2 부지에 최고 46층 규모의 초고층 아파트가 들어설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으며, 이는 현재 구...
서울중앙지법은 화장실에서 빨리 나오라는 동생을 살해한 40대 남성에게 징역 10년과 치료감호를 선고했으며, 동생은 퇴근 후 목욕 중 불평하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6일 한국과 일본을 언급하며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군사 작전에 동참할 것을 촉구하며 파병 압박을 가했으나, 주한..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