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이회창 총재 "필요하면 北 무력 제재 필요"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자유선진당 이회창 총재는 1일 북한의 핵실험에 대한 국제 사회의 제재 움직임과 관련, "금융과 무역 제재는 물론, 필요하면 무력 제재 조치도 포함시켜야 한다"고 말했다. 이 총재는 이날 서울 여의도 당사에서 열린 주요당직자회의에서 "유엔 안전보장이사회 제재는 지금까지와 같이 종이 호랑이로 끝나는 것이 돼선 안 된다"며 이같이 주장했다. 그는 우리 정부의 대량살상무기 확산방지구상(PSI) 전면참여에 대한 북한의 반발에 대해 "서해 5도에 대한 도발적 침공과 백령도, 연평도에 대한 일시적 점령 행위도 예상되고 있다"며 "이렇게 도발한다면 침공을 즉각 격퇴하고 강력한 반격으로 인근 공격 기지를 분쇄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박상전기자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재선거 선언을 촉구하며, 6·3 지방선거에서의 부정선거 참사와 관련하여 이재명 대통령과 선관위 책...
대구경북 경제는 장기 침체 속에 반도체 산업의 호황을 기회로 삼아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는 가운데, 경북 구미국가산업단지는 지난해 45조4천억...
국토교통부는 내년부터 가변축을 장착한 대형 화물차와 특수차의 안전 점검을 연 1회 실시하도록 하는 개정안을 발표하며, 이는 지난해 경부고속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