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시는 4~7일 서울 무역센터 COEX에서 열린 2009 제22회 한국국제관광전에서 최우수 홍보상을 수상했다.
국내·외 400여개 기관이 참가한 이번 국제관광전에서 경산시는 팔공산 갓바위와 삽살개 홍보, '잊지 못할 경산' 사진촬영 행사 등 다채로운 볼거리를 통해 관객들의 주목을 받았으며, 경산의 문화·관광자원을 널리 홍보한 것으로 평가받았다. 경산시 관계자는 "부스규모(18㎡)는 작았지만 해외 및 국내 참가업체와 어깨를 나란히 하며 거둔 값진 성과였다"고 말했다.
경산·노진규기자 jgroh@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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