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송유관 유류 전문 절도단 7명 구속 3명 입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북경찰청 광역수사대는 11일 송유관을 뚫어 수천만원어치의 기름을 훔친 혐의로 김모(33)씨 등 7명을 구속하고, 이들이 훔친 기름을 운반하고 사들인 혐의로 손모(49)씨 등 3명을 불구속 입건했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지난달 1일 오전 2시쯤 경주시 건천읍 건천IC 인근에 매설된 대한송유관공사의 송유관에 구멍을 뚫고 250m가량의 유압호스를 연결해 유조차로 개조한 화물차량으로 기름을 빼내는 등 9차례에 걸쳐 기름 4만7천ℓ를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모현철기자 momo@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윤석열 전 대통령이 '평양 무인기 의혹' 사건으로 징역 30년을 선고받았으며, 그의 변호인 김계리 변호사는 재판이 공개적으로 진행되어야 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에서 포항으로 향하던 KTX-산천 열차가 동대구역 인근에서 고장으로 인해 승객들이 큰 불편을 겪었으며, 승객들은 약 20분간 객실 안에서...
미국과 이란은 전쟁을 끝내는 양해각서(MOU)에 잠정 합의하였으며, 이란은 핵 포기를, 미국은 경제적 보상을 제공하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