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전국상공회의소 회장단 25일 대구에 모인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전국상공회의소 회장단 회의가 25일 오후 3시 대구상공회의소 대회의실에서 열린다.

이날 회장단 회의에는 손경식 대한상공회의소 회장, 이인중 대구상의 회장 등 광역 및 기초단위의 71개 전국 상의회장이 참석, 경제위기 극복방안과 기업활력 진작을 위한 방안을 협의한다.

전국상의 회장단은 회의 후 '우리 경제의 조속한 회복과 기업활력 진작을 위한 전국상의 회장단 결의문'을 채택, 경제위기 극복을 위한 실천방안을 제시하고 기업인들의 책무에 대한 역할도 다할 것임을 다짐한다.

또 한국경제학회 김인준 회장을 초청, '글로벌 금융위기와 한국경제의 현안과 대응방안'에 대한 특강도 가진다.

이인중 대구상의 회장은 "전국 상의 회장단 회의가 연차적으로 전국을 순회하는 것이지만 글로벌 경제위기 속에서 열리는 만큼 어느 때보다 현안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가 있을 것"이라고 했다.

이춘수기자 zapper@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국민은 영원하고, 정권은 짧다'는 발언이 청와대에서 심각하게 받아들여지며 내부 갈등을 촉발하고 있다. 이 발언이...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경북 구미에서 열린 '2026 구미 달달한 낭만야시장'이 첫 주말에 약 5만 명이 방문하며 성황을 이루었고, 다양한 먹거리와 공연이 시민들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4일 이란과의 전쟁 종결을 위한 협상이 타결됐다고 발표하며 호르무즈 해협의 개방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이번 합..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