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륜고, 협성고 꺾고 전국체전 대구대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륜고가 제90회 전국체육대회 최종평가전에서 협성고를 물리치고 대구 대표로 선발됐다. 대륜고는 26일 대구시민구장에서 열린 경기에서 후반전에 황지현, 강정오, 김성훈이 잇따라 골을 넣어 3대0으로 협성고를 꺾고 승리를 거뒀다. 대륜고는 10월 대전에서 열리는 제90회 전국체육대회에 대구 대표로 출전한다.

이창환기자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윤석열 전 대통령이 '평양 무인기 의혹' 사건으로 징역 30년을 선고받았으며, 그의 변호인 김계리 변호사는 재판이 공개적으로 진행되어야 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에서 포항으로 향하던 KTX-산천 열차가 동대구역 인근에서 고장으로 인해 승객들이 큰 불편을 겪었으며, 승객들은 약 20분간 객실 안에서...
미국과 이란은 전쟁을 끝내는 양해각서(MOU)에 잠정 합의하였으며, 이란은 핵 포기를, 미국은 경제적 보상을 제공하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