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경대학 호텔조리학부 푸드스타일리스트과가 '제6회 서울 푸드 앤 테이블웨어 박람회'에 참가해 금메달과 농촌진흥청장상 등 두 마리 토끼를 잡았다.
지난달 26일부터 3일 동안 서울 양재동 aT센터에서 열린 박람회는 음식을 새로운 스타일로 재창조해 내는 솜씨를 평가한 대회였다. 대경대학에서는 푸드스타일리스트과 이나리(22·여)씨를 포함해 15명이 참가, 10개 테이블에 각기 다른 테마를 연출한 것이 높은 점수를 받았다.
이씨는 "음식을 더 값지게 만들고 표현하는 작업이라 미적 감각이 매우 중요하다"며 "전공수업이 대회에 많은 도움이 됐다"고 했다. 이 대학 김상호 호텔조리학부장은 "호텔조리학부가 국내대회에서는 좋은 성적을 거두고 있는 만큼 세계인의 입맛을 사로잡는 최고의 요리사를 만들겠다"고 했다.
최창희기자 cchee@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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