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아파트 8층서 추락 3살 여아 골절상만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아파트 8층에서 떨어진 세살짜리 여자 어린이가 골절상만 입은 채 살아났다.

2일 오후 9시쯤 김천시 아포읍의 한 아파트 8층 베란다에서 놀던 A양이 30여m 아래 화단으로 추락했다. A양은 어머니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김천소방서 아포119 안전센터에 의해 구조됐다. A양은 추락하면서 화단에 심어놓은 나뭇가지 위에 떨어지는 바람에 목숨을 건졌다.

A양이 입원해 치료를 받고 있는 구미의 한 병원 관계자는 "왼쪽 다리 골절상이 있다"며 "복부 내의 각종 장기에 손상을 입지 않았는지 여부에 대해 계속 검사를 하고 있다"고 말했다.

김천·김성우기자 swkim@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재선거 선언을 촉구하며, 6·3 지방선거에서의 부정선거 참사와 관련하여 이재명 대통령과 선관위 책...
대구경북 경제는 장기 침체 속에 반도체 산업의 호황을 기회로 삼아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는 가운데, 경북 구미국가산업단지는 지난해 45조4천억...
국토교통부는 내년부터 가변축을 장착한 대형 화물차와 특수차의 안전 점검을 연 1회 실시하도록 하는 개정안을 발표하며, 이는 지난해 경부고속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