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불륜 현장 찾아온 아내 밀어 다쳐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 남부경찰서는 6일 다른 여자와 함께 있던 현장을 아내에게 들키자 아내를 떠밀어 다치게 한 혐의(폭행)로 A(54)씨를 불구속 입건했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6일 오전 5시 30분쯤 남구 대명동의 한 찜질방에서 평소 알고 지내던 여자와 함께 잠을 자다 이를 보고 다가온 아내 B(50)씨를 밀어 다치게 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 관계자는 "A씨는 몇개월째 집에 잘 들어가지 않을 정도로 부부 관계가 좋지 않았다"며 "남편의 행적을 쫓던 아내가 흥분해 여자에게 달려들면서 다툼이 벌어진 것 같다"고 밝혔다. 조문호기자 news119@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여론조사에 따르면 현 정부의 부동산 및 주식시장 정책에 대해 50% 이상의 국민이 부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으며, 특히 30대와 수도권 거...
국내 반도체 '투톱'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급등락을 반복하며 변동성을 보이고 있고, 목표주가는 잇따라 낮아지고 있다. 특히 삼성전자는 전...
서울 배재고 야구부 학생 2명이 광주제일고를 향해 5·18 민주화운동을 비하하는 응원 구호를 외쳐 중징계를 받았으며,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