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구미시, '7월 기업'에 '웅진케미칼'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제일합섬을 모태로, 새한 거쳐 현 이름으로, 연 8천500억 매출 기록

구미시는 7월의 기업으로 웅진케미칼㈜을 지정, 시청 국기게양대에 사기(社旗)를 게양했다.(사진)

웅진케미칼은 1972년 설립된 제일합섬㈜을 모태로 ㈜새한을 거쳐 지난해 3월 현재 이름으로 변경됐으며 어려운 경제여건 속에서 섬유산업을 꾸준히 발전시켜온 대표적인 향토기업이다. 지난해부터 필터 및 소재산업에도 성공적으로 진출해 지난해 말 기준 고용인원 756명, 매출 실적 8천500억원을 기록하고 있다.

구미시는 4월부터 지역경제와 산업발전에 기여한 기업을 이달의 기업으로 선정, 시청 국기 게양대에 한 달 동안 해당 회사의 깃발을 국기와 함께 게양하고 있다.

구미·이창희기자 lch888@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4주 연속 하락해 51.5%를 기록했고, 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을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스타벅스 코리아는 마케팅 논란 재발 방지를 위해 오는 22일 전국 매장에서 영업을 조기 종료하고 교육을 실시한다. 신세계그룹은 17일 역사 ...
6·3 지방선거 당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가운데,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비상임위원 7명이 청사에 출입 기록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며 의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